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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르텟엑스
‘화이트데이와 4가지 비밀상자’ WHITEDAY & THE SECRET BOX


Date & Time 일시
2006.3.14(tue) 8:00pm

Venue 장소
Hoam Art Hall(호암아트홀)

Ticket Price 티켓
R \50,000 / S \ 40,000

Booking Information 예매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 www.ticketpark.com
클럽발코니 www.clubbalcony.com 02) 751-9606~10
단체예매시(20명이상) 20%할인 / 문의 02-324-3814

주최| SQUARE PIG, 호암아트홀
후원| 삼성생명, 니나스, PREZIOSO, 프라우드, FR13



색다른 화이트데이를 원하는 특별한 관객을 위한 선물.
콰르텟엑스가 그 비밀을 공개합니다.

화이트데이에 열어본 4가지 상자.
그 속에 담긴 4가지 영화, 4가지 사랑이야기

1960년대 일본의 한 제과회사가 마시멜로우의 판매를 증진시키기 위해 만든 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트는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젊은 연인들 사이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행사로 여겨진다. 이 날만큼은 연인들을 위한 공식적인 ‘날’. 수많은 연인들은 상대방을 위해 선물과 각종 이벤트를 준비하고 이에 맞추어 상점에는 화려한 사탕바구니가, 공연장에는 연인들을 위한 공연들이 넘쳐 난다. 그러한 공연들의 대부분은 편하게 볼 수 있는 뮤지컬과 콘서트가 대부분.
여기에 콰르텟엑스가 현악4중주로 연인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클래식 악기를 연주하며 한 차원 높은 공연을 보여주되,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곡 선정에는 정통 클래식 곡이 아닌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O.S.T.를 선곡하여 화이트데이의 기분을 한층 북돋워줄 것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이야기하는 화이트데이의 사랑이야기! 콰르텟엑스 멤버 4명이 각각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사랑이야기를 귀에 익은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O.S.T.를 통해 각기 다른 4가지 사랑이야기를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클래식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콰르텟엑스가 화이트데이에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자 여러 O.S.T.를 현악4중주 악기편성에 맞게 직접 편곡하여 연주한다.

사랑으로 가득한 화이트데이. 콰르텟엑스가 4가지 상자를 열어 여러 각기 다른 사랑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들의 사랑은 과연 어느 것일까?

첫 번째 비밀상자. Love Affair
두 번째 비밀상자. 씨네마 천국
세 번째 비밀상자. 올드보이
네 번째 비밀상자. Il Postino

‘누구의 인생에나 끼여드는 위험.
그러나 항상 무릅쓸 가치가 있는 것, 사랑’
영화 ‘Love Affair’ 중에서

이 시대 가장 강렬한 현악사중주단,
창의성의 바퀴로 힘차게 한 점을 향해 질주하는 노력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

2002년 9월, 데뷔 공연을 치룬 콰르텟엑스. 그러나 이들이 팀으로 뭉친 것은 2000년 4월이다. 연세대 치대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도와주다가 만나 의기투합하여 만들었다. 약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이들은 무엇을 했을까? 3년간은 ‘죽어라고 연습만 하자’는 약속에 따라 오로지 연습만 했다. 그 당시 매일 아침9시에 모여 연습을 하던 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이 계속하고 있다.
제1 바이올린의 조윤범이 30세, 다른 세 멤버도 25~28세 가량이다. 그야말로 클래식계의 젊은 피. 모두 외국 유학 경험이 없는 순수 국내파다. 유학이 통과의례가 되어버린 국내 음악계의 풍토에서 보면 돌출적이다. 클래식 팜플렛에서 흔히 보는 학력이나 누구의 사사를 받았는지와 같은 프로필은 밝히지 않는다.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콰르텟엑스 그 자체를 봐달라.’ 라는 뜻에서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이다.

도전적 레파토리로 클래식 음악계에 도발적 사건으로 기록되다

정통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현악사중주의 개념을 새롭게 개척해온 콰르텟엑스. 그들에 관한 기사들에는 언제나 ‘파격적인’, ‘기발한’, ‘돌연변이’ 등의 문구가 따라다닌다. 더블 샵을 상징하는 X마크를 내세우며 격렬한 무대액션과 치밀하고 새로운 방식의 기획, 도전적인 레퍼토리를 소화해 ‘이 시대의 가장 강렬한 사중주단’으로 불리며 화려하게 데뷔한 콰르텟엑스는 클래식 음악계에 전례 없는 화제를 일으킨 장본인이다. QUARTET-X의 공연들은 클래식계에서는 도발적인 사건이었다. 전통적인 스타일을 분해하고 재조립해 이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 것이다.

2시간 20분에 걸친 미친듯한 연주로 관객을 사로잡은 첫 작품 <거친바람 성난파도>에서는 “*(1)죽음과 소녀”를 첫 곡으로 내세우는 당돌함과, 격렬하고 난해하기로 이름난 베토벤의 “*(2)대 푸가”를 외워서 연주하는 자신감을 보여주며 클래식 공연에 커다란 획을 그었다. 베토벤 현악사중주의 모든 악장들을 분리해서 기발하게 조합한 <B9(비나인)> 역시 큰 주목을 받았는데, 각 작품에 그들이 붙인 제목들도 독특하다. “팝콘”, “경마”, “고양이” 등 지극히 현대적인 감각에서 나올 수 있는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2004년 금호아트홀 <B9> 공연과 평촌아트홀 <거친바람 성난파도> 공연에서 각각 시즌에서 실내악공연 최다판매를 기록하였다. 2004년 9월 세계 최초 현악사중주로 직접 편곡 연주한 바흐의 ‘샤콘느’와 ‘토카타와 푸가’를 비롯하여 주옥 같은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들을 수록한 데뷔음반 <샤콘느>를 발매하였다. 2005년 10월 28일에는 통영국제음악제의 오프닝 공연에 단독 연주 (협연 피아니스트 김대진)로 공식 초청 받아 공연을 하였다.
그들은 이미 각 언론과 팬들의 극찬과 응원을 받으며 음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음반 배급문화의 새로운 방향 Web CD

콰르텟엑스가 인터넷 음반배급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새로운 표준이다. Web CD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하나의 음반 라이브러리로 제공함으로서 콰르텟엑스가 앨범으로 완성한 mp3와 wav파일을 앨범소개, 작품소개, 작곡자 정보, 연주자 소개 등을 체계적인 구성으로 전달한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앨범게시판에 자신의 의견을 올림으로서 음반평을 비롯한 커뮤니티에 직접 참여가 가능하다.
인터넷을 통한 유료 혹은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함으로서 질적으로 향상된 작품을 언제든지 자신의 콜렉션으로 소장 할 수 있다. 콰르텟엑스는 자체 녹음한 연습실 시험 버젼을 무료로 배포하고 이후 실황녹음과 스튜디오 녹음으로 업데이트를 한다.
Web CD는 시간과 정보에 제약받지 않는 음반이다. mp3와 wav파일로 제공함으로써 개인이 CD로 소장할 수 있으며, 각종 멀티미디어파일과 다양한 정보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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