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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탱고 콘서트 DUO ORIENTANGO CONCERT in SEOUL

Date & Time |
8:00pm fri 06/08/2004, 8:00pm sat 07/08/2004
(2004년 8월6일(금), 7일(토) 저녁 8시)

Venue |
Hanjeon Arts Center (한전아츠센터)


Ticket Price |
R \50.000 / S \40,000 / B \30,000 / A \20,000


Booking Information |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 www.ticketpark.com

주최 | SQUARE PIG
협찬 | 롯데칠성음료(주)
후원 |
HUKS MUSIC, YAMAHA MUSIC KOREA

http://www.orientango.co.kr

+제주 : 8.14(토) 제주신라 한라홀
+수원 : 8.19(목) 경기도문화의전당
+원주 : 8.27(금) 치악예술관
+포항 : 8.29(일) 포항문화예술회관



탱고의 열정과 동양적 애수, 그 운명적 만남_ 오리엔탱고


피아졸라와 한국적 우수(憂愁)의 만남, 탱고에 덧입혀진 세련된 한국적 정서

탱고음악을 하는 아티스트가 흔치 않은 한국에서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의 정통탱고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실험성 짙은 현대 탱고음악을 선보여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탱고 듀오. 이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한국 민요와 동요를 절묘히 연결하여 ‘한국적인 탱고’라는 새로운 분위기를 창출해 탁월한 음악실력을 입증받았다.

애절한 바이올린 선율과 풍부한 감성의 피아노 연주가 세련된 조화를 이루는 오리엔탱고는 피아졸라가 그러했듯 철저한 악기 중심의 연주음악만으로 듣는 이의 마음 깊은 곳을 어루만져주고 있다. 오랜 이민생활을 통한 아르헨티나 현지 음악에 대한 이해와 우리 음악에 대한 애정이 공존하는 이들의 모든 음악에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고급스런 분위기가 묻어난다. 또한 탱고의 관능적 열정 뒤에 서린 애수가 한국 정서와 만나 더욱 비애미가 강조된다.

탱고는 특유의 리듬과 멜로디에 대한 감각을 필요로 하는 음악으로 본고장인 아르헨티나인들의 강한 문화적 자긍심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외국인들에게는 무척이나 까다로운 음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오리엔탱고는 외국인, 그것도 탱고의 전통과는 무관한 동양인이라는 핸디캡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킴으로써 탱고 음악에 오리엔탱고 자신들만이 표출할 수 있는 독특한 정서를 담아냈다. 이들의 자랑스런 활동은 벌써부터 우리나라에 탱고 음악에 대한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04년 8월 뜨거운 여름, 오리엔탱고가 연주하는 Nuevo Tango의 매력
오리엔탱고의 ‘PasiOn Triste (비의悲意적 열정熱情)’

지난해 12월 31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오리엔탱고 송년음악회’는 이들의 두 번째 내한공연으로 당시 컨벤션 센터를 꽉 메운 관객들로부터 매 곡 연주가 끝나기 무섭게 뜨거운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한국 음악 팬들의 탱고음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고 이런 탱고음악의 열정과 애수가 한국 정서에 전혀 낯설지 않음을, 그리고 오리엔탱고가 재해석한 우리 선율의 아름다움과 세련됨을 느끼게 된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젊은 탱고연주자 답게 정통에만 머물길 거부하고 끊임없는 실험을 하는 ‘오리엔탱고’는 이번 공연에서도 정통탱고는 물론 퍼쿠션, 기타 등 다양한 세션을 구성하여 피아졸라의 현대탱고Nuevo Tango를 포함해 좀 더 모던함을 강조한 자유로운 연주 스타일로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재즈스타일이나 일렉트릭 사운드를 가미한 연주도 구상하고 있다 하니 이들이 들려 줄 탱고의 자유로운 풍미가 상상을 자극한다.

지난 두 번의 내한공연보다 훨씬 세련되고 진일보한 무대가 예상 될 이번 오리엔탱고의 내한공연. ‘PasiOn Triste - 비의(悲意)적 열정(熱情)’이라는 컨셉으로 서양의 탱고음악과 한국적 우수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분위기와 색채를 보다 강렬히 표현하여 오리엔탱고만의 진수가 유감없이 발휘될 것이다.


Press Reviews_

“첫곡에는 놀람, 두 번째엔 박수, 마지막은 눈물”, 한국인 탱고 듀오 <오리엔탱고>의 감동적인 연주” - 동아일보(2003.12.16)

“탱고에 동양 정취 담았죠. 연주가 끝나자 모든 관객들이 기립박수…”
- 한겨례신문(2003.12.31)

“탱고의 본고장 아르헨티나를 울려버린 기막힌 한국남녀…”
- 대한매일(2003.12)

“한국민요와 탱고가 만나면… 동양인 처음 <아르헨티나 국립음악홀>서 연주”
- 조선일보(2000.7.19)

“탱고와 恨의 완벽한 만남… 피아졸라 미망인도 감동의 눈물을 흘려…”
- 조선일보(2000.7.25)


"동양인 최초로 아르헨티나 국립음악홀 연주"

"피아졸라 미망인도 감동의 눈물 흘려"

"부에노스아이레스 市 공식 탱고 밴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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