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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토 혼다 밴드 첫 내한공연
MASATO HONDA BAND CONCERT 2006 IN SEOUL


Date & Time 일시
2006.3.25(sat) 7:30pm
2006.3.26(sun) 4:00pm

Venue 장소
Coex Auditorium(코엑스 오디토리움)

Ticket Price 티켓
R \88.000 / S \66,000

Booking Information 예매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 www.ticketpark.com
단체예매시(20명이상) 20%할인 / 문의 02-324-3814

주최| SQUARE PIG
후원| YAMAHA MUSIC KOREA, C&L MUSIC




티스퀘어 전성기를 이끈 주역
일본 ADLIB 지 독자선정 베스트 색소폰 연주자 7년 연속 1위
21세기 일본 퓨전 재즈의 대명사로 마사토 혼다

한국에서의 첫 단독 콘서트 ! 드디어 그들이 온다 !!

2006년 3월, 코엑스에서의 공연은 마사토 혼다 밴드의 한국에서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가 될 것이다. 그 동안 마사토 혼다는 한국에서 세 차례 공연을 한 바 있으나, <Four of a Kind>(2004년, JVC jazz festival)나 <T-Square>(1994년, 세종문화회관)의 멤버로 참여한 것, 마사토 혼다 밴드로 JVC 재즈 페스티벌의 오프닝 무대(2003년)로 참여하여 단 몇 곡만을 연주한 것이어서 이번 공연이야말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라 할 수 있다.
그 동안의 한국에서의 짧은 공연을 안타까워하며, 그의 공연을 기다려왔던 마사토 혼다의 팬, 음악관계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 공연의 세션들은 모두 7번째 앨범 <Assemble a Crew>에 참여하고 오랫동안 혼다의 투어에 동승했던, 베이시스트 아오키 도모히토, 기타리스트 가지와라 준, 드러머 노리타케 히로유키, 건반에 마쓰모토 케이지가 참여한다. 이들은 2003년 JVC 재즈 페스티벌에도 함께 했던 멤버들이며, 한국에서도 골수 팬들을 가지고 있는 출중한 실력을 가진 멤버들이다. 이렇듯 일본에서도 손꼽을 만한 아티스트들이 모인 마사토 혼다 밴드. 드디어 그들의 공연을 서울에서 볼 날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다!

ADLIB 誌 독자선정 베스트 색소폰 연주자 7년 연속 1위 !
일본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마사토 혼다

현재 일본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마사토 혼다는 음악교원 출신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유년기 때부터 음악에 흥미를 가져 초등학교 때부터 색소폰을 시작하였다. 국립음대 기악학과 색소폰과로 진학하여 동 대학 재즈 오케스트라 소속으로 야마노 빅밴드 컨테스트에 출전해 우승을 하고 최우수솔리스트상을 받았다. 대학때부터 ‘하라 노부오와 샵스&플랫츠’의 리드 알토주자를 맡으며 국립음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본격적으로 프로로 데뷔했다. 와타나베 미리, 안전지대, 카도마츠 토시키 등 일본 톱 아티스트의 레코딩에 참가하여 색소폰 연주자로서 어레인져로서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그는 1991년, ‘티 스퀘어’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는 밴드의 프론트맨으로 나섬과 동시에 작곡, 편곡 등에도 참여하여 티 스퀘어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98년 티 스퀘어를 탈퇴하였고, 그 후 11월에는 소속사를 JVC로 옮기면서 솔로 데뷔 앨범인<Growin'>을 발표하였다. 다양한 뮤지션을 게스트로 참여시켜 그동안 자신의 음악을 집대성하여 제작된 이 앨범은 큰 화제가 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마사토 혼다의 이름을 알렸다. 1999년 7월에 발표한 두 번째 앨범 <Carry Out>에서는 모든 악기를 혼자서 연주하며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로서의 폭넓은 음악성을 표현했다. 이 앨범은 그 해 음악전문지 [ADLIB]에서 베스트 J-Fusion 앨범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0년 8월 발표한 <Real Fusion>은 퓨전 재즈의 가능성을 정면으로부터 파고든 작품으로 퓨전 연주자로서의 그의 위치를 확인해준 작품이다.

2002년부터는 솔로 활동과 함께 토모히토 아오키, 사토루 시오노야, 타카시 누마자와와 함께 슈퍼 밴드 ‘Four Of A Kind'를 결성하였고, ’사쿠라이 테츠오 슈퍼 유니트‘, 카즈미 와타나베의 ’글레디에이터 프로젝트’, 카도마츠 토시키와의 라이브, ‘마스자키-아오키-혼다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자신의 공연 이외에도 세계적인 베이시스트인 마커스 밀러와 레이 파커 주니어 등의 일본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하는 등 현재 일본 색소폰을 대표하는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다. 1999년 11월에 발표된 [ADLIB] 誌 독자 투표에서도 색소폰 부문 1위에 선정되어 7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지난 2003년 12월, 올림픽 홀에서 열린 한국에서의 첫 번째 *(3)JVC 재즈 페스티벌의 둘째 날 공연과 2004년 11월에 열린 JVC 재즈 페스티벌의 둘째 날 공연의 오프닝을 장식한 연주자는 공교롭게도 모두 마사토 혼다였다. 과연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JVC 재즈 페스티벌은 매년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국제적 재즈 페스티벌이다. 이러한 국제적인 페스티벌에 2년 연속으로 초청받았다는 것! 그것은 바로 마사토 혼다가 일본을 대표하는 뮤지션이라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일본이 낳은 천재 색소포니스트’, Masato Honda의 음악

마사토 혼다의 음악은 세련된 멜로디와 스피드함이 느껴지는 탁월한 리듬감으로 요약할 수 있다. 1991년부터 1998년까지 ‘티 스퀘어’에서 보여준 그의 연주는 특유의 감성적 멜로디와 리듬감을 결합한 세련된 스타일로 ‘티 스퀘어’의 얼굴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여기에 탁월한 기교까지 겸비했으니 ‘티 스퀘어’의 음악이 한층 더 풍성해졌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의 첫 번째 솔로앨범인 <Growin'>에서는 ‘티 스퀘어’에 참여할 당시와 큰 차이가 없는 음악을 선보였다. 이는 그만큼 마사토 혼다가 ‘티 스퀘어’에서 차지하고 있던 비중이 컸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을 것이다. 1999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Carry Out>은 전체적인 스타일은 유지하되 좀 더 자신만의 색깔을 위한 다양한 시도의 흔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작품으로 그의 탁월한 재능이 인정받은 작품. 멜로디와 리듬악기를 모두 혼자서 연주하는 기염을 토한 앨범이기도 하다. 뒤를 이은 세 번째 앨범 <Illusion>은 모던 재즈의 전통을 그대로 따른 연주를 선보였다. 4집 <Real-Fusion>은 마사토 혼다만의 퓨전 사운드로 그려내어 확고하게 일본 퓨전 재즈의 대명사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또한, 일본 팝 음악계의 거장 카도마츠 토시키를 포함하여 일본 팝음악 스타들과 함께한 다섯 번째 앨범 <Cross Hearts>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영역을 한층 확장시켰다. 2003년에 발표한 <Crowded Colors>에서는 마사토 혼다만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역동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21세기 일본 퓨전의 대명사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지게 되었다.
매 음반 발표 때마다 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항상 발전하고 있는 자신의 음악을 입증한 그는 일곱 번째 앨범 <Assemble A Crew>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가 아닌 밴드의 일원으로서의 모습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 앨범은 그가 지금까지 발표한 어느 음반들보다 완성도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으로, 일본 퓨전 재즈의 또 다른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Masato Honda, 그를 위해 만들어진 악기 EWI
한 치의 어긋남도 없는 신들린 듯한 연주

마사토 혼다가 연주하는 악기는 알토 색소폰, 소프라노 색소폰, 바리톤 색소폰, *EWI, 플룻, 트럼펫, 트럼본, 클라리넷이다. 이중에서 알토 색소폰이 마사토 혼다가 주로 사용하는 악기. 알토 색소폰 다음으로 소프라노 색소폰과 EWI이다. EWI는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악기로 뮤지션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는 악기인데, 일명 전자 색소폰이라고도 불리운다.
EWI를 연주하는 뮤지션으로는 이토 타케시가 있지만, 이 악기를 마사토 혼다를 위한 그의 ‘전용 악기’로 불리운다. 그의 EWI 연주는 완벽함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특히, <Crowded Colors>에서 보여준 그의 연주실력은 완벽에 가까워, 무수한 음을 뱉으면서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숨막힐 듯한 사운드를 풀어낸다.
우선 그의 음악을 들어보라. 그러면 그의 ‘신들린 듯한 연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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