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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타카 이즈미 첫 단독 콘서트
Hirotaka Izumi's 30th Anniversary concert


Date & Time 일시

2006.10.1(sun) 4:00pm

Venue 장소
LG Art Center(LG아트센터)

Ticket Price 티켓
R \66.000 / S \55,000 / A \33,000

Booking Information 예매
LG아트센터 2005-0114www.lgart.com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장애자 및 국가유공자 50%할인, 단체(20인 이상) 20%할인

출연|
히로타카 이즈미(피아노), 무라카미 키요시(베이스), 나가노리 사카키바라(기타), 마사미 이타가키(드럼)

기획| SQUARE PIG
후원| 뮤주레코드, 야마하뮤직코리아




일본을 대표하는 퓨전재즈 밴드 T-Square의 전성기를 장식하며
수많은 명곡을 작곡한 일본 최고의 멜로디 메이커.

재즈, 팝, 클래식, 뉴에이지를 넘나드는 화려한 키보디스트에서
피아니스트 '히로타카 이즈미'로 한국을 다시 찾은
히로타카 이즈미의 데뷔 30주년 기념이자 한국 첫 단독콘서트 !!



T-Square를 빛낸 명 키보디스트에서 어쿠스틱 피아니스트 Hirotaka Izumi로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난 히로타카 이즈미는 1982년 일본을 대표하는 퓨전재즈의 양대 산맥 가운데 하나인 T-Square(당시 The Square)의 멤버로 가입, 1990년대 들어 한국에 소개되면서 우리에게 익숙해진 이름이 되었다. 폭 넓은 음악적 자양분을 토대로 재즈, 팝, 클래식, 뉴에이지를 넘나드는 그만의 서정적인 멜로디는 T-Square의 음악을 한층 세련되게 만들며 팀의 음악적 안정감을 다지는데 큰 공헌을 했으며, 1998년 팀을 떠날 때까지 남긴 그의 작품은 현재까지도 T-Square의 대표 곡으로 연주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장 대중적이고 친근한 악기인 피아노의 장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대중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피아니스트

'98년 T-Square 탈퇴 이후 여러 프로젝트에 서포트 멤버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못했던 본인의 음악 활동에 중점을 둔 이즈미가 퓨전 재즈 이후 선택한 음악은 피아노 솔로였다.
하루를 시간대 별로 Morning, Afternoon, Evening, Midnight으로 나누어 이에 알맞은 편곡과 차분한 연주로 각각 한 장씩, 총 4장의 음반을 시리즈로 발매하였다. 발매 이후 여러 차례의 솔로 라이브를 가지며 클래식-뉴에이지-재즈를 아우르며 폭넓은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 4부작 시리즈 음반은 이즈미 본인의 오리저널 곡을 포함하여 T-Square 탈퇴 이후 그의 솔로 활동을 한 눈에 가늠할 수 있게 한 기념비적 음반이며, 재즈 뿐 아니라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수작이다.
특히 2005년 11월, 일본보다 먼저 한국에서 발매한 베스트 음반 <Sweet Memory>에는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과 이규호의 '거짓말'을 이즈미 스타일로 해석하여 수록하였다. T-Square 시절의 곡으로 이즈미와 T-Square 팬들의 많은 요청을 받은 'Takarajima'의 새로운 레코딩도 함께 수록하는 등 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아낸 명실상부한 이즈미의 베스트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PROFILE :::

1958년 도쿄 출신. 4세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6세에 우클레레(하와이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악보를 이해하고 작곡, 편곡을 하게 된다. 10세 때에는 밥 딜런에 심취하면서 포크 기타를 연주하였고 중학교 때부터 키보디스트로 록 밴드에서 활동, 고등 학교 때 빌 에반스를 만나면서 재즈 피아니스트의 길을 걷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클럽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프로 뮤지션의 발을 내딛게 된다. 백 밴드, 스튜디오 뮤지션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다가 1982년 퓨젼 밴드 The Square에 가입하면서 키보디스트 뿐 아니라 작곡, 편곡에 이르기 까지 그의 재능을 펼치게 된다. 1998년 탈퇴하기까지 30장 이상의 앨범제작을 하고 밴드 활동과 동시에 88년 첫 번째 리더 앨범 「AMOSHE」、 97년에 솔로 피아노 앨범, 「Forgotten Saga」을 발표하기도 한다. 그 외 다른 아티스트의 앨범이나 TV, 게임 음악등에 곡을 제공하거나 편곡, 프로듀서를 담당하였다. The Square 탈퇴이후 1999년 자신의 오리지날 곡과 일본의 창가를 엮은 피아노 솔로 앨범, 'Takarajima'를 발매하고 2001년 함께 연주 활동을 해 오던 네오 소울 밴드,'DRUM & LOVE' 의 앨범「Exit Brooklyn」를 발표한다. 특히 2002년에는 오리지널 곡과 커버곡을 담은 솔로 피아노 4부작을 연달아 발표할 정도로 창작욕이 넘치는 뮤지션이다.

현재는 어쿠스틱 재즈 트리오 'Water Colors'、5인조 그룹인 'Sound of Wisdom', 빅 밴드, 오케스트라 등 세미 클래식부터 팝, 재즈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그의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그의 오리지널 작품은 서정적 멜로디에 세련되고 아름다운 하모니가 특징으로 내성적이면서도 따뜻한 그의 연주는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피아니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고등학교 동창생이자 '티 스퀘어'와 더불어 일본 퓨전재즈의 양대 산맥인 Casiopea(카시오페아) 의 드러머 짐보 아키라, 그리고 역시 동창인 기타리스트 토리야마 유우지가 25년 만에 다시 만나 결성한 슈퍼 밴드 'PYRAMID(피라미드)'를 통해 완벽한 테크닉과 하모니를 자랑하며 세계 유수의 권위를 자랑하는 일본의 재즈 전문지 <ADLIB>지 선정 2005년 JAZZ / FUSION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DISCOGRAPHY(solo works) :::

Sweet Memory(2005)
A Promised Movement(2004)
A Timeless Road (2003)

6 to10 morning (2002)
14 to18 afternoon (2002)
18 to 22 evening (2002)
22 to 26 midnight (2002)

Takarajima1,2 (1999)
Forgotten Saga(1997)
Amoshe(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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