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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 콘서트 FLY FLY FLY
CCOTBYEL CONCERT in Seoul 'FLY FLY FLY'


Date & Time 일시
2006.5.24(wed) 8:00pm

Venue 장소
LG Art Center(LG아트센터)

Ticket Price 티켓
VIP \60,000 / R \50.000 / S \40,000 / A \30,000

Booking Information 예매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학생(대학생까지) 및 단체예매 20%할인 / 문의 02-324-3814

출연|
꽃별(해금), O2T(마츠미야 미키히코/Guitar, 와타나베 켄이치/Guitar,
구리야마 토요지/Percussion), 권오준(Piano), 이필원(Bass)

주최| SQUARE PIG (T.02-324-3814)
후원| 포니캐년코리아



일본이 픽업하고 한일이 주목하는 신세대 해금 연주자
범 아시아적 음악으로 국악 한류를 이끄는 신예

전통 음악 범주를 넘어 팝, 클래식, 재즈에서 민요까지...
한일 최고의 세션과 함께 LG아트센터에서 펼치는 크로스오버 콘서트.

‘자유를 노래하는 해금의 아름다운 비상’ 꽃별 콘서트 “FLY FLY FLY” !!

2꽃별(본명:이꽃별)은 초등학교 시절 국악전통 공연을 우연히 보게 되어 그 자리에서 국악에 매료되고 만다. 그 후 국악중학교로 진학하게 되는데, 해금의 음색과 연주자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제 1희망도 제 2희망 악기도 해금으로 적어낼 정도로 해금에 매료되었다고 한다. 꽃별은 2001년 정식 데뷔 전부터 통일음악회 및 각종 음악회 등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려나갔으며, 2002년 1월에는 한국의 KTV(국립영상)에서 '신세대 해금 연주자 꽃별'의 특집이 방영되기도 했다. 또한 그 해 3월에는 '韓日보이스 세션'의 일환으로 참가하여 일본 6개 지역을 순회했다. 그리고 그녀가 대학 2학년 재학시절, 소리꾼 김용우 밴드의 뮤지션으로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 현지 음악 관계자의 눈에 띄어 일본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하였다.

국악 앨범, 이례적으로 韓日 동시 발매 !!

한국적인 서정미를 물씬 머금은 아련한 해금 선율과 팝, 재즈, 뉴에이지, 스텐다드 등의 이색적인 조우를 시도했던 꽃별은 2003년 9월 18일 한일 동시발매된 데뷔 앨범 "small flowers"를 통해 그 진가를 여실히 반영하였다. 섬세한 감성의 '수선화', 'Small Flowers Near By The Road' 등의 자작곡들과 우리에게 친근한 'Edelweiss'등의 스탠다드 팝, 고전인 '아리랑'이 애절한 해금연주와 재즈, 뉴에이지의 크로스오버로 재현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와 B.B 킹과 린다 론스테드 등 빅 아티스트의 세션을 담당해온 정상급 재즈 피아니스트 사야(Saya)가 피아노를 담당하여 앨범을 더욱 빛내고 있다. 특히 '이사오 사사키 트리오'의 멤버로서 활동하고 있는 시노자키 마사쯔구(篠崎正嗣)가 앨범의 편곡을 맡아 화제가 되었으며, 이사오 사사키가 피아노 연주로 참여하여, 일본 내에서 사운드PD들을 중심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NHK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에서 주목을 받았다.

2004년 7월, ‘꽃’을 테마로 한 1집 앨범에 이어 ‘별’을 테마로 한 2집 앨범 "star garden"에는 꽃별 자신이 작곡한 오리지널곡 3곡을 포함하여, 당시 일본에서 신인 가수 히라야마 아야카가 불러 대히트한 고전 ‘JUPITER’를 포함하여 DEEN, 히라이 켄 등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의 리메이크로 일본에선 이미 국민가요가 된 ‘올려다봐요 밤하늘의 별을’ 등 일본 히트 넘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고 있다.

그녀의 현대적인 해금 연주는, 유행에 민감한 광고음악시장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1집 수록곡 중 ‘small flowers near by the road’가 코리아나 화장품의 ‘ZAIN’의 광고 음악으로, 2집 수록곡 중 ‘Little Light In your heart’가 청정원의 기업광고 음악으로, ‘도라지’가 부산 APEC정상회담의 공식 광고음악으로 각각 사용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3집 "FLY FLY FLY"발매와 함께 한층 세련되고 성숙한 음악으로 다가온 그녀
한일 최고의 세션과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로 자유를 향한 날개를 펴다


이제까지 그녀의 1집, 2집에는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와 시노자키 마사쯔구라는 걸출한 작곡가 및 프로듀서가 꽃별의 음악에 전면적으로 참가하였다. 다른 의미로 보면, 전작 두 작품은 한국에서 국악을 공부하는 학생이 처음으로 일본에 와서 잘 준비된 백 트랙 앞에서 해금을 연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그렇게 종래의 ‘만들어진 음악’에 해금이라는 선율을 입혔던 방식의 앨범작업에서 벗어나, 꽃별 본인이 직접 작곡, 편곡, 프로듀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처음부터 이번 앨범은 꽃별의 왕성한 일본 라이브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되었으며, 그녀가 가장 신뢰하고 오랫동안 음악활동을 해온 일본 출신의 라이브&세션 뮤지션 그룹 O2T와의 협연을 통해 완성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3집 앨범 "FLY FLY FLY"은 아티스트, 뮤지션으로서의 꽃별을 재출발점에 놓이게하는 음반으로, 앨범 타이틀처럼 꽃별의 음악적 ‘자립’과 ‘자유’를 시도하는 앨범인 셈이다.

총 12곡의 수록곡 중, ‘Dear’와 ‘Dancing in Blossoms’이 그녀의 오리지널 곡이며, Giacomo Puccini의 오페라 Gianni Schicchi의 ‘O mio babbino caro’, Beethoven의 ‘비창’, Chick Corea의 ‘Spain’, 애잔한 자장가 선율의 ‘섬집아기’, The Boston Globe紙가 극찬한 일본의 신예 작곡가 Tsunenori 'Lee' Abe의 ‘Feeling Home’, ‘Fairy Tale’ 등을 수록하여 기존 1,2집에 비해 다양한 선곡으로 듣는 이들로 또 다른 해금의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한국 故유재하의 ‘지난날’을 보사노바의 느낌으로 편곡하여 해금의 가녀린 선율로 소화해내고 있으며, 1972년 일본의 코러스 그룹 ‘붉은새(赤い鳥)’가 불러 대히트한 포크송 ‘날개를 주세요(翼をください)’도 원곡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편곡하여 수록했다. 또한, 군밤타령과 상주 아리랑을 새롭게 재해석한 ‘Korean Bitter’과 ‘Blue Arirang’도 꽃별과 O2T의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주로 일본에서 라이브를 중심으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는 꽃별은 한국에서도 지난 2005년 11월 11일, 드디어 국내 첫 단독 공연(KOUS주최)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제 2006년 5월 24일 LG아트센터에서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보다 세련된 음악으로 한국 관객에게 다가설 것이다.

일본 현지 최고의 라이브&세션 뮤지션 팀 O2T, 꽃별 앨범과 공연에 전격 참여!!

꽃별의 주된 일본 음악활동은 바로 라이브이다. 꽃별은 일본의 크고 작은 라이브 활동을 통해 우리의 전통 악기 해금과 서양 악기와의 조우를 시도하고 있는데, 바로 이런 해금의 사운드를 굳건히 지원해주는 것이 바로 2 Guitar 와 1 Percussion으로 구성된 ‘O2T’이다. 특히 꽃별의 3집에서 작곡 및 편곡, 프로듀싱에 깊게 관여하고 있으며, 5월 24일 꽃별의 콘서트에도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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